케라스타즈 녹토제니스트 브왈뉘 세럼과 스프레이 두가지 형식인데 세럼은 정상 굵은 모발의 세럼형식이고 스프레이는 가는 모발이라서 저는 스프레이를 사용중입니다.
비듬과 뻣뻣한 샴푸의 계속되는 상황에서 에센스를 발라야하는데 검색해보니 취침용이라서 괜찮을 듯해서 밤에 머리를 감고 잘때 좋을듯하여 사보았습니다. 물론 샴푸를 안하고 브러쉬로 머리를 빗고 분사해주면 됩니다.
우선 손에 뭍힐일이 없는 스프레이 타입이라 간편하고 전 손상머리결에 아주 가는 모발 거의 최악의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에센스에 비해서 가벼운 편이고 제 모발에는 참 잘 맞는 제품이라서 2통째 사용중입니다. 사실 매일 밤에 바르지는 않고 물론 특별한 날이나 여행갈때도 어디갈때 꼭 챙기게 되더라구요.
그치만 너무 비싼가격(100ml)에 별을 많이 줄수가 없어 슬퍼요. 하지만 효과는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