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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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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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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8-11-24 18: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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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국내에서 판매되는 컬러중 가장 높은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제 피부엔 꼭 맞춘듯 잘 맞았습니다. ^^ 절대 (객관적 기준으로봐도) 어두운 (23호?) 컬러가 아니라 연하고 침착한 느낌의 베이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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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성  |
질감은 리퀴드치고는 살짝 뻑뻑한? 발림성이 좍좍 펴지는 타입은 아닙니다. 손으로 펴발랐을때에는 두껍게 발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스폰지에 살짝 토너를 적신 후 바르니 부드럽게 그제서야 리퀴드의 느낌으로 펴발라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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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피부표현  |
리퀴드치고는 커버력이 꽤 있는 타입이었습니다.
절대 피부가 가면쓴듯이 탁하게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가벼운 잡티는 대부분 커버되었고 서의 울트라 메가 다크써클 역시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퀭한 느낌은 사라질 정도로 잘 커버가 되었습니다.
파운데이션이라면 부분적인 느낌도 중요하지만 얼굴전체의 표현도 빼놓을수 없겠죠.
이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여자친구들(동생들) 을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그 친구들의 반응이
"언니 피부짱이다" "와~~박피했다더니?? 나도 박피할래!!" "오늘 피부 죽여요!" 등등..
물론 박피를 하면 파운데이션은 평소보다 50% 더 잘먹고 더 피부가 반질반질하게 표현됩니다. 하지만 제가 박피후에 최근 4~5가지의 파운데이션을 거의 매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박피후의 피부투명감 +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있는 파운데이션의 조합으로 제일 피부가 좋아보인것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을 정도였죠.
나중에 세수를 하고 나서니 애들이 "어? 피부좋아보이던게 박피의 힘이 아니라 파데때문이었어? -_-" 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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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 효과  |
요즘에 파운데이션에 "리프트" 란 이름이 붙는 것이 유행인듯합니다.
물론 파운데이션으로 리프팅이 된다는 것은 거의 기대할 순 없지만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곽표현 (빛의 반사등으로 인한 입체감부여) 면에선 기본이상의 점수를 줄만 합니다.
뤼미에르...빛을 효과적으로 반사시킬지는 모르겠지만 파운데이션을 발라 반짝임을 주는 느낌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세미매트에 가까운..굉장히 "내츄럴한 깔끔함" 을 주는 피니시효과를 줍니다.
모공과 주름을 "자연스럽게" 매꾸어주는 효과도 있기때문에 아주 젊은 피부보다는 30대정도의 잡티, 피부결문제가 조금씩 나타나는 피부에 가장 적합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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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분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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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a1) (2008-12-20 06: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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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파운데이션이랑 궁합이 잘 맞는 편입니다. 뤼미에르를 끝까지 잘 썼기 때문에 이번에도 샤넬을 골랐습니다.
제 피부는 티존은 지성에 유존은 수분부족,,, 노르스름하고 광대뼈에 기미가 있구요. 입가에 여드름 자국 있어요.
이런 피부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어요. 첫째 촉촉하다 못해 축축한 느낌이 늘 정도로 보습력이 좋구요. 둘때 피그먼트가 풍부한지 웬만한 잡티는 잘 가려져요. 다크써클이나 기미도 살짝 가려집니다. 세째 발림성은 경우에 따라 달라요. 미끈한 모이스쳐 바르면 비교적 잘 펴발리고요. 자차를 바르면 도닥여줘야해요. 그래서 얼굴 여기저기에 점 찍듯 발라주고 연결시켜주면 됩니다. 네째 색상은 클레어 쓰는데 차분한 베이지예요.생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이쁘게 마무리돼서 생얼 마무리보다 맘에 듭니다. 다섯째 지속성은 좀 떨어져서 오후가 되면 입 주변에 여드름 자국이 드러나 있어요. 그래도 다른 곳은 괜찮군요.
별 다섯개,,, 30대 중후반 분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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