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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24,UV A, B,두꺼운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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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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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8-07-22 1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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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net 에선 컨실러부문에선 부동의 1위를 자랑하는 컨실러입니다.
 색상은 베이지 계열 2 컬러, 옐로우계열 2컬러. 전 다크써클및 기미커버를 위해 옐로우계열에서 밝은색인 Y-1 을 선택했습니다. 브랜드페이지의 컬러챠트를 보면 B 계열은 베이지색상, Y 계열은 상당히 노란색으로 표시해놓고 있는데 실제로는 Y 계열도 파운데이션컬러들과 별다른 차이없는 일반적인 베이지계열의 색상입니다. 푸른 팩키지의 B 계열이 베이지색상에서 쿨톤이라면 Y 계열은 웜톤이라는 것 정도죠. 어색할 정도의 누런 느낌은 전혀없습니다.
립스틱 타입의 제품으로 제품의 밀착력이 매우 좋습니다. 파운데이션과도 색상블렌딩이 잘 되구요. 다크써클의 눈밑과 기미가 있는 광대뼈윗쪽에 바르면 제가 바른 파운데이션색상보다는 좀 더 밝기때문에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트 효과를 줍니다. 이름도 브라이트 업 컨실러. 이 제품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여러번 덧발라도 들뜸이나 갈라짐이 없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으나 문제는 커버력이 컨실러에게 요구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컨실러는 자고로 소량을 얇게 펴발라 커버하고자 하는 부위에만 찰싹 붙게 한다는 것이 제 메이크업관 (-_-;) 인데 이 제품은 여러번을 계속 덧발라야 만족할만한 커버력이 생깁니다. 팟타입이 아닌 립스틱 타입인 것이 잘 설명이 됩니다. 그 두께 그대로 슥슥 몇번이고 바르면 되니까요.
밀착력도 우수하며 건조감도 없으므로 얼굴전체, 아이 모두 두루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SPF 18 PA++ 라는 바람직한 커버력이 있으므로 눈가의 자외선 차단효과제의 효과도 기 대할 수 있습니다. 눈및, 콧등, 광대뼈위등 내 피부에 꼭맞는 파운데이션 (카바마크가 내세우는 강점이죠) 에 하이라이터의 역할을 하는 도우미로 짝을 이루어 사용하기 위해 탄생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컨실러라는 이름을 걸고 나왔으니.. 본연의 자세인 커버력부분에서는 다소 미흡하므로 감점; 분명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은 아니고 이름대로의 역할은 충실히 하지만..화장품 왕국 일본에서 왜 1위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는지...살짝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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