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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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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피부에 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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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리플리히) (2008-06-09 1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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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사용후기예요 본품이 1첩 2㎖ x 5개 + 2첩 2㎖ x 7개 + 3첩 2㎖ x 9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3첩밖에 안써봤어요. 3첩이 제일 좋다는 식으로 샘플지에 적혀있어요.
한약재향 비슷하게 나긴 나는데 진하지 않아요. 언뜻 콜라향같기도 하네요. 제가 더후 기앤진라인이랑 담윤진액, 진율고를 죄다 샘플로 써봤는데 제일 연한 향이예요. 제일 마음에 들기도 하구요. 나머지는 줘도 안쓰고 싶은....
갈색의 걸쭉한 액상 제형이예요. 얼굴에 짠 모양 그대로 있어요. 소비자에게 이건 좋은 성분이 농축됐다고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점증제 덩어리인것 같아요.
바르면 유분기는 없어서 번들거림은 전혀 없고 흡수가 잘 안되서 번지르르한 느낌이예요. 본품 사용설명서는 3첩이 2밀리로 되있는데 그걸 2~3회에 걸쳐서 나눠 발라서 한번에 다 쓰라고 되있더군요. 샘플지는 1밀리라서 1밀리만 다 발라봤거든요. 2회에 걸치니 다 발라지긴 하는데...흡수가 흡수가;;;;꿀로 코팅한 기분....1시간이 지나도 육안으로 보기에 그냥 그대로예요. 그래서 흡수안되고 겉도는 것들은 기름종이로 눌러서 닦아내버렸어요. 본품을 2통 써본 사람의 후기를 보니 설명서에서 시키는대로 흡수안되도 억지로 참고 다 바르는게 효과가 더 좋더라고 하긴 하던데..저는 그렇게는 죽어도 못바를것 같아요. 그렇게 건조하지 않은 피부라면 그냥 얇게 한 번 만 발라도 될 것 같아요.
보습력은 좋아요. 피부 상태가 좀 안좋을때 발라봤는데 전혀 따갑지 않았아요. 에피큐렌 알로에 젤은 따가웠는데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해보니 민감해져서 피부가 올록볼록했던게 좀 가라앉았더군요. 지친피부가 활기를 찾은듯 생기있어보여요. 자극도 전혀 없고 오히려 피부가 진정되서 맑아보였거든요. 이래서 사람들이 비싼 방판화장품을 찾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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