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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자외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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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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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8-05-27 09: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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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을 해서 2호로 주문을 했습니다.
역시 제겐 살짝 밝더군요, 다행히 눈속임(?)을 하면 심하게 띄는 정도는 아닙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국내 몇배는 더 비싼 브랜드 제품에 비해 제겐 최고입니다.
우선 핑크빛이 강하고 전제적으로 밝은 우리나라 제품에 비해 옐로우가 들어가 제 피부엔 잘 맞습니다.
밀착력이 좋은 편입니다.
보통 자외선 차단제위에 파우더를 바르고 사용하는데,얼굴에 열이 오르거나하면 어김없이 들뜨기 일쑤인데 얘는 그런 것 없이 잘 발라지고 얼룩도 생기지 않습니다.
색상이나 밀착감 등에서 일본 파우더화운데이션이 제 비푸에는 잘 맞는데 세잔느는 그 중 저렴하기까지 하니 아끼지않을 수가 없네요.
심하게 건조할 때 사용하면 피부가 당기는데 이거야 노화현상에 의한 피부건조화이니 계절을 피하면 되는거구요.
워터푸르프는 아니지만 땀이나 물에 흔적이 거의 남지않고 모공에 고이는 현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못 찾는 건지,일본에 가서도 잘 보이지가 않더군요.
이케부쿠로의 가장 큰 마츠키요에서 겨우 찾기는 했는데 어딜 가나 눈에 잘 띄는 제품은 아닌 듯 합니다.
4호까지 있길래 3호와 함께 두 개를 사왔는데 지금은 다른 걸 사용 중이라 아직 미개봉입니다.
저렴한 대신 케이스가 불안해요.
열 때마다 언젠간 이 버튼이 고장날거야~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을 저도로 약해보이거든요.
그 걱정에 잘 사용하지 않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구입하기가 쉽지않은 것이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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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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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n341ata) (2008-12-08 13: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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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이 참 저렴하네요. 일본 코스메랭킹 상위권에 늘 있던 제품이어서 눈겨겨 봤었는데, 구매대행 사이트 가격을 보니 가격도 참으로 착해서 놀랬던 제품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 불리는 트윈케익. 영어권에서는 파우더파운데이션이라 불리는 제품입니다.
덕분에 커버력을 킹 왕짱이지만 그렇다고 두텁다거나 그런 느낌보다는 한동안 틴티드모이스처라이저에 길들여져있던 저에게는 사용감은 가벼우면서도 좋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커버력은 참 좋은 편이구요, 하지만 모공 요철은 완벽하게 커버가 되질 않습니다. 따로 프라이머를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드름 자국, 상처들, 균일하지 못한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한번에 정리해줍니다.
그런 커버력에 비해서 사용감이 답답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수정용으로 사용해도 뭉치거나 하지 않는다는 점 또한 강점입니다.
단점이라면 제가 워낙 활발한 유분분포가 이루어지는 코부분은 잘 지워지기는 합니다. ^^;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커버력을 높이고 싶으시면 계속 ^^; 발라주시면 돼구요, 커버력을 낮추고 싶으시다면 브러쉬로 사용하시면 훨신 더 가벼운 베이스 화장을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케이스가 180도 오픈이 가능합니다. 깜짝 놀랐답니다. ^^; (아래 사진참조)

필름지가 있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걍 버렸구요.
제가 사용한 색상은 오클 베이지입니다. 국산으로 치자면 23호정도입니다. 제 피부가 그렇게 어두운 편이 아니지만 그렇게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 피부에 동화되어서 좋았습니다. 클렌징은 잘 되는 편입니다. 저는 원스텝 클렌징을 선호하고 즐깁니다. 여러번 하는 것은 귀찮아서 ^^; 그런면에서 본다면 그냥 폼클렌징으로 몇번 세안하면 금방 다 지워지더라구요.
가격 부담없고, 제품의 무게감이 가볍고, 슥삭슥삭 대충 발라도 커버력이 좋고, 클렌징 잘 되고.. ^^ 강추 제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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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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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picene) (2008-02-13 14: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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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파운데이션은 두꺼울거라는 선입견 때문에 그동안 리퀴드 타입만 써왔는데 이 제품은 평이 좋고 너무나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입해보았습니다. 예전에 엄마의 랑콤 포토제닉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발라보고 실망했거든요.
색상은 2호 라이트 오클입니다. 피부가 많이 흰편이지만 소위 뽀샤시한 화장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걸로 골랐습니다. 목보다 조금 어둡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집에 와서 발라보니 오오.. 감동입니다.
겨울인데도 건조하지 않고 밀착감있게 착 발립니다. 코만 살짝 기름이 도는 복합성 피부인데 몇시간 지나니 코만 조금 번들대는군요. 하지만 이건 어떤 파운데이션을 써도 겪어왔던 문제니 패스. 커버력도 적당히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색감(제 피부톤에는 잘 맞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질감, 놀랄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만점 줍니다.
케이스 포함해서 500엔이라니! 케이스가 촌스럽다는 평이 많은데 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리필해서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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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ona님 댓글 |
저가인데도 항상 랭킹순위가 좋아서
편견을 깨뜨리는 제품이라 항상 눈여겨봐왔는데
또 후기가 극과 극이기도 하고 궁금했어요.
어차피 별로 뭐 가리는 피부도 아닌데 -.-;
이번에 저도 구입해봐야겠습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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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vender00님 댓글 |
실은 저도 팩트가 다 떨어져서 이 제품을 눈여겨보고 있었지요.
랭킹이 늘 겔랑 빠뤼르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1위를 자주 차지하던데, 다음 순위의 제품들이 거의 비싼 녀석들인걸 보면 그 1/8 가격인 요게 인기라는게 늘 궁금했습니다.
요즘은 리뉴얼되어서 색상 선택의 폭이 넓어졌더라고요.
저는 오클계는 약간 붉어서 베이지계로 살까 하는데 테스트를 못해본다는게 안타깝습니다ㅠㅠ 저번에 일본갔을 때 이거나 테스트 해볼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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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cene님 댓글 |
1번 크림 베이지가 오히려 붉은기가 더 돌아요.
라이트 옐로 베이지, 옐로 베이지도 새로 나왔다는데 취급 점포가 한정되어 있나봐요. 제가 간 곳에선 없어서 테스트 해보지 못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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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ze님 댓글 |
부드럽게 잘 발리고 잘 먹는 편입니다..
30대가 되면서 건조해져서인지 홍조가 잘 일어나는 볼의 파우더가 들뜸이 심했는데 얘는 적더라구요.
그런데 10월이 넘어가면서 얼굴 당김이 느껴져서 건조한 계절에는 사용을
중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피부노화로 인한 건조화가 원인일테니 보통 피부이신 분들은 그냥 넘어가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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