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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e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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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텔담, 파리 다녀왔어요. / 2005-12-22 16:02:15 / 5978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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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과 연관된 짧은 연수가 있어서 암스텔담, 독일의 키엘, 파리를 다녀왔어요. 암스텔담에 일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가장 번화한 거리라는 담스퀘어에 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가게는 다 문을 닫았고 젊은 사람들은 좀 다니지만 중년이나 아이들은 거리에서 찾아볼수가 없었어요. 거리의 자전거들은 위협적이리만큼 빨리 달리더라고요. 조용한 거리들이 인상깊었어요.
두번째 사진은 연수가 있었던 AMC라는 병원이에요.병원건물이 일반적인 병원건물과는 많이 다르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한 듯이 보여요.
세번째는 유명한 오르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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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t

2005-12-22 1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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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병원이 우리나라와 달리 건물이 참 특이하네요. 좋아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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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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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ie

2005-12-23 18: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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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암스텔담 다녀가셨군요..^^
요즘 한창 세일 중인데, 바쁘셔서 쇼핑하실 기회는 많이 없으셨나 봐요..^^;
대부분 5시면 문 닫는지라..그래도 목요일은 9시까지 해요..
요즘들어 해가 너무 짧다는 걸 실감합니다.
암스텔담 일출 시간이 8시 45분이니까 말 다했죠...--;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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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girl

2005-12-25 0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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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얼결에 맨 아래의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서 천장 쪽만 보고서는 기차역 멋지다~+_+ 라고 잠시 생각했었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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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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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nywonny

2005-12-26 0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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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이 원래 기차역을 개조한 건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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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ro

2005-12-26 1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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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차역같아요 ㅋㅋ
부러워요~ 날라가고 싶어요 슝슝=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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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eykim

2005-12-26 1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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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ie님 여행 정말 즐거웠고 유익했어요. 암스텔담에서 쇼핑은 거의 못했지만 고호박물관과 바로 옆 국립박물관(이름이 따로 있었는데 잘 생각이 안나요...) 둘러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파리의 오르세미술관에서도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그런 그림들을 언제나 볼 수 있는 유럽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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