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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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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유후인, 사세보, 하우스텐보스 / 2005-07-02 16:02:03 / 576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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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큐슈쪽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1. 유후인의 긴린코 - 너무나 가보고 싶었던 유후인은 참 예쁜 작은 동네였어요. 나중에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은 곳이죠.
2. 사세보의 유미하리노오카 - 하우스텐보스 숙소를 못잡아서 정한 곳인데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봐요. 수영장이 너무 예뻐서 여름에 또 가보고 싶더라구요. 산(낮지만) 꼭대기에 있어서 시설대비 가격은 착해서 더 좋았습니다 ^^
3. 하우스텐보스 - 아이들과 함께 간거라서 일정에 넣었어요. 4월이라 튜울립이 정말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2번째 간거라 별로 감흥은 없었지만 여전히 분위기 있더군요. 그런데 너무 비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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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2005-07-02 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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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ㅂ* 너무 맑고 예뻐서 기절했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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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 피쓰 주세요. 덥썩. 얌냠냠냠냠.. 러브 사리 추가요. 행복 더 있습니까? 믿음도 얹어 주시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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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ko

2005-07-02 23: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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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린코 찾아 헤맸던 기억이...^^;; 저두 꼬옥 유후인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03년에 갔을땐 걍 반나절 구경만하고 왔거든요...
사세보 숙소 넘 이쁘네요...한국에서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곳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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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2005-07-03 0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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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후인이 너무 가보고 싶어서 여기서 2박 했었어요. 그래도 시간이 모자란듯,,, 하루는 온천 여관에서 묵어서 온천하느라 구경을 못했거든요 ^^
사세보 숙소는 현지에서 하면 꽤 비싼데,, 여행박사에서 예약해서 싸게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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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rich

2005-07-03 0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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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수영장 진짜 예쁘네요~~ 계단도 예쁘구요.
저도 유후인 가보고싶어서 벼르고 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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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ienne

2005-07-07 1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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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그리워요..사진들이 참 정감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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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리지엔 칸타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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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oioi

2005-07-25 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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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예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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