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한꺼번에 올라가지 않네요.
곳곳의 귤밭들 초록과 주황색의 조화가 너무 예뻤어요.
더 예쁜 귤밭들이 많았는데 시부모님 모시고 간거라 사진 찍겠다고 자꾸 멈추는게 좀 그래서 보면서 감탄만 하다 돌아오기 몇시간전에 안되겠다 싶어서 아무곳에서나 찍었어요. 제가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으니 지나가던 마을 사람의 차가 멈추면서 뚫어지게 보더군요. 아마도 귤을 따먹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것 같았어요.. ^^;;
유자나무가 가로수인 마을도 있었는데 귤나무보다 나무도 훨씬 크고 열매도 커서 아름다운 가로수가 되더군요.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워요. 공항에도 유자나무가 있어서 찍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