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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d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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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꼬 사진... / 2006-11-06 23:23:23 / 562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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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동경 패키지 상품은 거의 동경 니꼬 하꼬네 이랬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니꼬는 잘 안 가더라구요.
저도 하꼬네만 다녀와 봤구요.
그래서 왜 요즘엔 니꼬를 잘 안 가나 했더니 니꼬란 곳이 엄청 멀어요. 게다가 진부령 미시령을 한꺼번에 넘어가는 듯한 깊은 산속. 꼬불꼬불 산길을 넘어야 갈 수 있는 곳이더군요.
첫번째 사진은 동조궁이라고 도쿠가와 이에야쓰의 신사가 모셔져 있는 곳에서 가장 유명한 조각 작품입니다. "나쁜일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 는 뜻의 원숭이 조각이라네요.
두번째 사진은 니꼬의 주겐지 호수. 뭐 딱히 볼건 없는 호수지만 날씨도 좋고 조용한 시골마을 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일본 사람들이 자살하고 싶은 폭포1위로 꼽는 다는 니꼬의 게곤폭포에요. 왜 자살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번째 사진은 동조궁으로 가는 길의 삼나무 숲입니다. 아 이 길이 제가 바로 꿈꾸었던 나무숲길입니다.
다섯번째 사진은 서비스...^^;; 영서의 쿠우 사랑입니다. 얼굴이 심히 망가졌죠? 사실은 이 모습이 영서의 진면목입니다. 돌사진은 완전 구라입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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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2006-11-07 0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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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면목이라지만,,,,,영서 너무 귀여운걸요.. ^^ 좋으시겠어요. 딸이 있으시니,,전 나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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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6-11-07 0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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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면목..
그래도 귀여운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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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르면 제 블로그로~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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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luck

2006-11-07 11: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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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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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94

2006-11-07 14: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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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니라 이모같아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모습이네요
울딸들도 언제 저런 깜찍이가 될수있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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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drea

2006-11-07 16: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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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라기엔...영서의 턱살압박이 심하죠..^^
그래도 제 자식이라 예뻐요. 제 눈엔 말이죠.
전 sosweet님의 듬직한 아들도 부러운걸요. piano94님 딸 쌍둥이시죠? 아이 크는 건 금방이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엄청 예쁜짓 보답 받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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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hee

2006-11-07 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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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엔 돌사진 못지않게 귀엽고 이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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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a4470

2006-11-07 2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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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도 영서 참 예쁘게 보이는걸요.
저 만족스런 표정이라니.. ㅎㅎ(애들은 포동해야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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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식이

2006-11-07 20: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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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완전 귀여워요 >_<
쿠우랑 나온 사진은 앞머리까지 어우러져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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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

2006-11-07 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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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궁 앞에 저길이 삼나무길이었나요?
저도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그냥 완전 눈밭이었던 기억밖에.. 암튼 저 길은 사진찍어도 정말 멋있게 나오는거 같아요.. ^^
그나저나 애기가 너무 귀여운데요. 쿠우~ 모델 해야겠어요..^^
전 이제 백일지난 아들이 있는데 언제쯤 애기데리고 여행가려나..
크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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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drea

2006-11-07 2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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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확실한건 아니지만 삼나무 숲길이라고 여행사 홈페이지에 나와있길래...^^;;;
영준군은 60일 되던날 제주도 다녀왔구요.
17개월되자마자 일본 다녀왔어요.
100일이면 뭐 내년 봄~여름이면 PIC 같은 리조트나 가까운 일본 중국 정도는 다녀올 수 있을거에요.
아직은 힘들어서 상상조차 불가능 한 일이지만 하루하루 아이크는게 달라져요. 금새 자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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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2006-11-08 16: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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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연이가 크면 좀 듬직해질까요??? ^^;;; 8살 아이와 입씨름 하는 절 보고 있노라면 한심해질 따름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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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6-11-28 20: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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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음료씨엡 들어올듯...초기연 영서양..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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