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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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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이 / 2005-07-26 21:49:00 / 6117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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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시추잡종 막내딸입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받고 살아가고있지용~
무뚝뚝한아빠가 간식까지 꼭꼭챙겨서 사오시거든요
말안듣고 엄마한테 혼날때는 분홍색배를 낙서판마냥 엄마에게
내밀어주는 착한아이랍니당~
엄마가 꼭 '달공이 미워'라고 모나미볼펜으로 써놓으시거든요
목욕시키는데 정말 지우기 힘들어요..ㅡㅡ;;;
목욕을안시켰더니 털도 부시시하고 엉망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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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7102

2005-07-26 22: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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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큭... 모나미볼펜으로 써도 배를 가만히 내주는 순한놈인가 봐요.
분홍색 부드러운 배는 정말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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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스토커

2005-07-26 23: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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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홋 말로만 듣던 달공이네요! 저 그동안 달공이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반가워요 이렇게 순하게 생겼는데 대체 혼날게 뭐가 있따궁? @_@응? 달공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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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의 1주일은 60대의 한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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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lee

2005-07-26 23: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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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넘 귀여우시네요..(죄송..) 상상이 되서 웃고 갑니다..근데 여름에 개 옷입혀놓으면 넘 덥지 않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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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n

2005-07-27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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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이 미워'라니, 어머님 너무 재밌으셔요. 우후후후. 달공이는 뭔 잘못을 했길래 배에 그런 낙서를 당해도 가만히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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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zt77

2005-07-27 15: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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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이 원피스 너무 예쁘네요!울 은비에게 입히고 싶어요.3년 됐다고 했는데 진짜 작고 아기 같네요! 예쁘게 키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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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씨

2005-07-27 2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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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에 볼일보다가 가끔 앞다리만들어가고 뒷다리는 바깥으로나와서 그..삑사리나는경우에 낙서를 당하곤해요 발바닥하고배하고..ㅡ.ㅡ그리고 여름엔 저희집이 항상 에어컨 풀가동이라서요 밖에나갈땐안입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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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ybear

2005-07-27 22: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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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이, 중독성있네요.. ㅎㅎ 자꾸 클릭해서 보게되요. 오늘만 몇번째 보는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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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

2005-07-28 1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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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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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목표 2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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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씨

2005-07-28 23: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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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이가 끌어들이는 마력이있는지..쿄쿄쿄 예쁘게 봐주시니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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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Ca

2005-08-01 09: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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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또 보러왔네요. 달공이 정말 중독성이예요. 게다가 어머니 귀여우신 그 멘트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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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2005-08-06 16: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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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이 이름 정말 친근해요 ^^ 벌써 익숙해진 것인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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