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 디카는 완전 건전지먹는 하마에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 충전해서 사진찍기 힘드니 과정사진은 다음에 다시 올려드리는걸로 할께요 ^^;
1. 프렌치 메니큐어의 노하우라면 그 처음 꺼냈을때처럼 약간 물기가 많은 상태보단 약간 바람에 말라서 꾸덕꾸덕 했을때가 오히려 손끝에 펼이 많이 붙어있어서 색이 쉽게 표현된다는정도;;; 사실 처음엔 손이 무지무지 떨렸는데 하다보니 팔에 힘이 생겼는지 잘 그려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렇게 펄이 있는게 흰색이나 단색 프렌치보다 라인이 삐뚤빼뚤해도 눈에 잘 안띄어서 쉽답니다.
2. 그라데이션
역시 베이스를 발라서 손톱 표면을 매끈매끈하게 만들어준다음 얇게 한번 쉽 발라주고, 마르면 그보다 짧게 휙 발라주고. 또 한번... 이렇게 하다보면 손톱 뿌리보다는 끝쪽에 붓이 자주 닿으니 색이 자연스럽게 진해지겠죠? 중요한건. 맑고 투명한 느낌의 색을 골라야 한다는것입니다!! 전에 연두색 그라데이션 하셨던 분이 말씀하셨죠. 젤리같은 색을 고르는게 좋다고 말이에요 ^^ 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루비s
2005-07-11 00:38:52
진짜 이뻐요~
........................................................................... Save me From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