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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uk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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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 2006-03-07 18:02:01 / 6948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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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멋지죠?
어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사진이라는데 포털사이트의 같은 목록 사진들 중 가장 돋보이더군요.
샬리즈 테론 사진들 볼 때면, 특히 한껏 차려입은 레드카펫에선 정말 여신같더군요.
예전에 캐서린 제타 존스가 붉은 드레스 입은 아덴 광고도 "여신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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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3-07 2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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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태야 눈부시지만 올해의 드레스는...대략 걸어다니는 택배같다는 평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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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만나요~
https://twitter.com/cosmetic_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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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uktu

2006-03-08 0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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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핫; 그런가요? ^^; 전체 사진은 못봤는데,, 어깨의 리본 때문에 그럴까요? ㅎㅎ 컬러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처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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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제

2006-03-08 08: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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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화장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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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581

2006-03-08 09: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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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아름다운데 드레스는 좀 실망스럽던데요.올해 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제 개인적으로는 예년에 비해 별로였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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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jh

2006-03-08 16: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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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레스 보고 선물 포장도 아니고 뭔가.. 라는 생각이 들었여.
그래도 몸애와 얼굴은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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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jiy

2006-03-09 04: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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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레스 보고 뜨악... 무슨 선물꾸러미 같았어요.. 그나저나 메이크업은 정말 이쁘네요.. 드레스 색깔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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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is

2006-03-09 21: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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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눈빛, 화장까지는 정말 그녀의 고혹적인 얼굴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는데, 드레스와 머리가 대략 난감한;; 머리를 너무 띄워서 고두심씨 같더라는...
전 개인적으로 제시카 알바와 우마 서먼이 제일 멋졌던 것 같아요. 둘 다 베르사체 드레스였던 것 같은데... 제시카 알바 구릿빛 피부와 너무 잘 어울리더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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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판단은 수신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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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zem

2006-03-11 1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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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방송 보면서 에릭바나-ㅅ- 아저씨 나올 때만 꺅꺅 거리고 있었죠.
드레스는 다들 정말 별로였구..
제시카 알바양 참으로 고왔는데 리무진에서 내려 레드카펫 입구(?)에서 립글로스 바르는 걸 보고 냉큼 리포터씨(그 외 발랄한 디자이너 선생이었는데 이름이 뭐더라;)가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크리스찬 디올-ㅅ- 이라는데 입술 색 참 이쁘더이다. 크흑 부러운 피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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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게 분점, 방물 가게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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