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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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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반짝거리는 피부화장이 예술- / 2006-02-24 22:24:15 / 880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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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피부가 그냥 뽀샤시~한것과는 다른 ..뭔가 반짝거리면서 맨들맨들~ 윤기가 나는 것이 부러웠는데요.
특히 송혜교의 이 화장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입술은 정말 청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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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id

2006-02-24 22: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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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점막까지 아이라인을 그려넣으면 눈 충혈돼지 않나요? 눈 주위에 크림만 발라도 눈에 뭐가 들어간것처럼 너무 불편한데.. 연예인들은 참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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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휴일

2006-02-25 1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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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도 저런 눈화장을 해보고 싶어요...
정녕 토끼눈이 된다 한들.....꼭 해보고 싶으나...
내공 부족으로// 언제쯤 자연스런 눈화장을 할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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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비극은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은 자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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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81

2006-02-25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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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신기하다기 보다는 대단합니다.. 어쨌든 보여주는 걸 직업으로 하는 인생이고, 사람들은 다른 사람 외모를 칭찬하는 데에 인색하니까요.. 어쨌든 참 이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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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쟁이

2006-02-25 2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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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하니 입술이 너무 예뻐요,,발색도 잘된것 같구^^
무슨 립글로스 썼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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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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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uktu

2006-02-25 22: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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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본 적 있는 사진이지만 그래도 너무 이뻐서 저장해뒀어요 -ㅁ- 피부는 따라갈 수 없겠지만 그래도 화장법이나마... 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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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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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06-02-26 17: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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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송혜교의 이 화장 너무 좋아해요.
무엇보다 충혈되지 않은 눈이 너무 부럽고요.
저는 오늘 화장을 평소보다 조금 과하게 했다가 완전히 귀신 빨간눈 나왔는데 말이죠;;
쇼핑하는데 자꾸 옆에 남자가 여자친구랑 같이 와서는 자꾸 제쪽을 보는것 같길래 '뭐냐고..;' 그랬는데 나중에 에스테로더 매장에서 거울을 보니 눈 한쪽이 완전히 호.러.블.
여곡성이였던가 귀곡성이였던가에 나올법하게 눈이 빨갛게 충혈돼 있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집으로 돌아왔지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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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astro

2006-02-27 10: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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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점막까지 아이라인 그리는게 일상 화장인데 익숙해지니까 아예 화장 안했을때보단 좀 불편해도 별로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게 되었어요. 눈이 예민하신 분들은 조금 힘드시겠지만 제 경우엔 검은눈동자가 위치한 중앙부분부터 눈꼬리까지 아래 점막에 라인을 해주는게 더 정돈되어 보이는 인상이 되더라구요. 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씨였던가?)가 어려보이는 인상을 더하기 위해서 송혜교씨 화장할때는 꼭 아래 언더라인을 그려준다고 했다는 얘길 들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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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휴일

2006-02-27 2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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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화장이 너무 좋아서..
에뛰드 홈피에 들어가 무얼 발랐는지는 알아냈습니다...
그런데;; 과연 제가 해도 이렇게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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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비극은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은 자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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