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lsdo79
|
저~밑에 100일 사진 찍었던 아가에요^^ / 2009-04-25 12:19:44 / 17613 회 |
목록
등록 |
|
|
우리 아기 많이 컸죠?
지난달에 찍은건데 100일 사진에 비해 살도 엄청 빠지공..
그래도 나가면 다들 "애기가 통통하네요~"하시네요 ㅋㅋ
아기 사촌이 쓰던 스펀지밥 가방을 물려받았어요
가방메고 한컷~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과 먹으면서 또 한컷~
참고로 딸입니다^^ 아직도 머리숱이 별로 없어서 꼭 얘기를 해줘야 딸인줄 아세요 ㅋㅋ

|
|
|
|
|
|
zenithyou

2009-04-25 15:47:21
|
딸 같은걸요??? ^^ 가방 메고 넘넘 귀엽네요. 사과 꼭 쥐고 먹는 모습도 넘 귀여워요~~^^ |
| |
...........................................................................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
|
dlsdo79

2009-05-06 10:10:11
|
zenithyou님 귀엽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
| |
|
|
eabis

2009-05-09 01:09:50
|
아..이뻐라..얼마나 이쁘실까..얼굴 뽀얗구 입술은 빨간게 딱 공주님이네요..호호..배넷머리가 듬성듬성 빠졌었나봐요? 빨리 머리 길어서
이쁘게 묶어주시면 그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
| |
|
|
연두빛

2009-05-12 20:24:14
|
머리숱이 별로 없어서 말해 줘야 딸인 줄 알아요 --> 제 딸이 그래요...OTL |
| |
........................................................................... Bubble House
|
|
dlsdo79

2009-05-13 23:20:38
|
eabis님, 연두빛님 : 데리고 나가면 "귀여워~머리좀봐ㅋㅋ"가 꼭 따라붙는답니다. 정말 빨리 머리가 자라서 삔 꽂아주고 싶어요.묶어주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ㅎㅎ |
| |
|
|
vcliche

2009-05-16 21:51:49
|
저는 태어난지 1년이 지나도록 머리카락이 거의 없어서 별명이 메주였고 (진짜 반딱반딱 할 정도 ;;) 머리자르러 미장원에 처음간게 서너살때였는데,
20살즈음부터 머리숱이 엄청 많아졌어요.
좋은음식먹고 규칙적으로 건강하게 생활하다보면 몸상태가 조금씩 달라져요. 단, 시간이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보아 어느 날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고민일 때가 오게 될거라고 아기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