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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an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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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껴보면 안될까요?ㅋㅋ / 2007-11-14 09:33:43 / 477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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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아기들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던 처자였지요. 결혼후에도 마
찬가지였고 이번에 출산을 하고 나서도 외손주를 품에 안으며
뼈가 녹는듯한 표정을 짓는 친정엄마옆에서 생경한듯 바라보기
만 했던... 오죽하면 친정엄마가 넌 모성애도 없냐는 소리를..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더군요.. 졸다가도 엄마보면 웃는
이제 80일을 향해가는 우리아들 애교에 그동안 고생도 훨훨
저도 뼈가 녹는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좀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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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2cool

2007-11-14 19: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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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눈이 정말 땡그랗네요~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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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sang

2007-11-14 2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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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이 예사롭지 않아요.. 이왕 엄마 얼굴도 공개하시징..^^ 엄마닮아 미남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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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07-11-14 2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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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도 크고 쌍꺼풀 부럽돠~~
좋겠네요, 아드님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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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쟁이

2007-11-15 12: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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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아기네요~~윗님들 말씀대로..눈이 대박조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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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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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2007-11-15 19: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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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눈 정말 동그랗다.. 부럽군 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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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tch

2007-11-15 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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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 땡그란 눈이랑 쬐끄만 손이랑 오물대는 입에 쓰러집니다.
정말 페수가 출산장려책 1위라니까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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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mon

2007-11-17 1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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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울아들은 눈이 단추구멍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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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1031

2007-11-21 16: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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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정말 귀엽네요. 얼핏 보이는 엄마 눈이랑 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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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zz

2007-11-24 1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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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저 땡그랗게 쌍커풀 진 눈과 오물거리는 입 어쩜 좋아요. 저러고 이쁜 짓 하면 쓰러지겠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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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eangi

2007-11-24 17: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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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마지막 사진~~~!
저 손을 보아요~! 제 검지 손가락을 살짝 끼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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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가다가 멈추는 것을 두려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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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blue

2007-11-25 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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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아들이라고요?따님인줄 알았네요 너무 귀엽고 이뻐요
미남아들이네요..꽃미남이 될거 같애요 아님 미소년..나중에 눈웃음 치면 다들 쓰러지는거 아니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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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o

2007-12-09 0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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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자연산 쌍꺼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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