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원래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고..딸 낳으면 해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았는데 일차로 삔이랑 컬칩이라는 레이스머리띠같은 거랑..여러가지 사서 오늘 처음 해주고 저 그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너무 귀여워서요!!!
아아............이런 거 너무 해보고싶었어요..
완전 좋아요..ㅠㅠ
급한 마음에 내복입고 찍은 거라(추울 때 낳아서 겉옷이 두꺼운 거밖에 없어요..ㅠㅠ) 의상은 좀 부실합니다..
이제 이 머리삔들에 맞는 공주의상을 사러 가야겠습니다!(불끈!)
고슴도치엄마라고 흉보지 말아주세요..
오늘로 딱 110일 되는 우리 소윤이랍니다.
와와와!! ^____^
제가 전에도 시그니쳐보고 아가 귀엽다고 리플달았었어요~ ㅋㅋ
속으로 im2cool님이 아기사진 올리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올라왔네요~
딱 보자마자 떠오르는 아역탤런트가 있는데... 저만 그럴까요? ^^;;
pinkstar83
2007-02-14 14:20:41
아 이뻐라~ 제 동생이랑 이름도 같네요:)
piano94
2007-02-14 14:35:56
으악 넘 귀여워요
머리카락도 탐스럽고 피부도 예술이고
정말 이뻐요 저도 얼른 핀을 사줘야겠다는 다짐을 불끈... ㅋㅋㅋ
아참 저 올려주신 사이트에서 옷 샀어요
꼭 감사하다고 말씀 드려야지 했는데
저도 공주 유아세례 시킬려면 공주의상 사야하는데
딸 키우는거 너무 재밌어요
im2cool
2007-02-14 14:56:42
piano94님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뻐요 *^^*
귀여운 쌍둥이 사진도 잘 봤어요. 이 방을 잘 안 들어오다 들어와보니 이쁜 아가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저 머리띠랑 컬칩이랑 너무 귀엽지 않나요?
딸 가진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혼자 감동 중..
혹시 원하시면 메일로 판매자 알려드릴게요.
굉장히!! 저렴하고 이뻐요.(저 판매자 아닙니다..ㅋㅋ)
레이스 달린 공주풍 옷도 구입했는데 필요하심 알려드릴게요 ^^
앗..강아지님..
원래 저희집이 죽전현대홈타운인데 지금은 수지에서 살거든요.
사정상..
근처이신 거 같네요. 4차3단지인데..
그죠??
강아지님 아가 사진 보고 넘 맘에 들어 거기서 찍고 싶었는데 아는 동생이 사진일을 시작해서 거기서 찍기로 했답니다.
주말에 사진관 가서 보고 강아지님 생각했지요..^ㅗ^
옴마야..넘 귀엽습니다.ㅠ_ㅠ
친구들이 다들 딸만 낳았는데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고..머리 핀 하나 꽂아주는 것도 너무 재미나다 하더라구요. 아드님만 있다 이렇게 귀여운 따님 생기시니 더 재미나시죠?^^
이름도 너무 예쁘네요. 시그니처 사진때보다 많이 컸어요. 아우 이뻐라..하품하는 모습도 천사네요.
sosweet
2007-02-18 23:02:14
어머어머 3번째 사진 완전 원츄예요... 초원의 집 막내딸 같은걸요..^^
miari
2007-02-19 11:04:13
세상에나! 여기 또 천사가..
........................................................................... 무수한 삶의 실수.
timbuktu
2007-02-19 13:04:32
어머어머 이 애기 너무 이뻐요~~!! 나날이 더 이뻐지네요 탱글탱글 정말 사랑스러워요,, 깜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