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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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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니 일기 5 - 전 남자라구요 / 2006-07-17 21:47:10 / 508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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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선 누가봐도 아들이다..이랬는데
지금에와선 누가봐도 딸이군요..이러더라구요
돌 지나서 걷고 뛰어댕기면
피부도 쫌 까무잡잡해지고 남자다워지겠죠?
이제 8개월 된다고 컸다는건지
맨날 소리지르고 안되면 징징..뻗띵기기..
안고 다니면 팔아프고 아기띠하면 어깨 쑤시고
잠투정에..이유식도 자기가 먹겠다고하고..등등
무게가 나가니 엄마맘대로 하기도 점점 힘들어지네용..힝
이뿌게 웃는거 보고 바보같이 다 잊고..헤벌레하는 엄마라니..
엄마는 다 똑같나봐요.
1. 제가 딸같다고요?
2. 머리카락 길게 휘날리고 속눈썹이 쫌 길긴하지만
3. 이봐요..남자 맞자나요..^^
4. 힛..다들 속았다니깐..
5. 헤헤..엄마 원피스는 참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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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ineju

2006-07-17 2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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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이고..녹습니다.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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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net

2006-07-17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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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넘 귀여워요..머리띠 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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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bear79

2006-07-17 2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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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웃는 모습 천사가 따로없네요^^ 웃는모습 정말 해맑다는 말 그 자체에요ㅠㅠ 넘 이쁘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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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6-07-17 2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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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이리도 귀여울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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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르면 제 블로그로~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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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ston

2006-07-18 0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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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훈아가의 귀엽고 다채로운 표정과 또 이 표정들을 이렇게 제때제때 포착해 내시는 강쥐엄마.. 정말 행복한 가족인 것 같아서 사진 볼때마다 즐거워요^^ 계속 연재 부탁드려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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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히

2006-07-18 03: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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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님은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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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geny

2006-07-18 1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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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 쓰러집니다...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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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6-07-18 13: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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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정말 셔터를 연속으로 샤샤샥..눌러대며 몇개 건지는 재미죠^^ 절케 웃게 하기위해 마구 망가지는 엄마..근데 저도 안먹으면 배고픕니다.푸하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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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06-07-18 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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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렇게 귀여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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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lo11

2006-07-18 16: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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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사진의 색감이랑, 분위기가 참 좋으네요..아기가 이쁜건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실례가 안된다면, 어떤 카메라를 어떻게 찍으시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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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6-07-18 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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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카메라의 색감을 좋아하는데요..캐논 EOS 300D요..근데 어케 찍는줄은 저도 잘모르구요..헤헵 렌즈는 아기아빠가 바꾼것 같은데 암튼 결론적으로 전 막찍습니다요..부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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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n

2006-07-19 1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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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역시 캐논의 쌈박디-였군요~^^* 영화 스틸사진처럼 찍혀서 저도 정말 좋아하죠~ 아가가 넘흐넘흐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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