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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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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니 일기3 - 요구르트 좌절기 / 2006-07-11 22:10:57 / 495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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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도배하는 강쥐엄마..넘 미워마세요^^
(모야 계속 올리겠다는 시츄에이션이자나..-_-;;)
시댁가서 시어머니가 주시는 요구르트 처음 먹고
시다고 찌푸리는 지훈아가..
하지만 계속 입은 벌리며 결국10숟갈 넘게 먹었다는...
암튼 이유식이건 보리차건 과일이건 주면 넙죽넙죽 잘먹어서
무지 튼실하게 자라고 있답니다.저야 고맙죠뭐..
벌써 11kg면..돌되면..쩝..불쌍한 내 팔뚝..-_-
1.오메..요것이 그 맛나다는 요구르트냐..어디 맛좀 볼까나
2.으미으미 신것..
(발가락잡고 버티기)
3.워따..맛도 요상타..그랴도 장수할라믄 묵어야지..암..
(발가락 더 꼭잡기..ㅋㅋ)
4.아고..저 철없는 울엄마 웃어쌌는거 보소..늠하네..
5.뽀너스..^^ 아빠품에서 안정을 되찾는 지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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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6-07-12 0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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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마지막 사진 아가 웃는 얼굴 너무 이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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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2006-07-12 0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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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이 고스트 버스터즈에서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해맑은 머시멜로우맨 같아요. 정말 귀엽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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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느긋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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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rxlr

2006-07-12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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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큼하다고 인상 쓰는 모습도, 웃는 엄마 앞에서 입술 모으고 카메라 응시하는 모습도 너무 이쁘네요...마지막 사진은 진짜 천사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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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net

2006-07-12 1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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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기 넘 이뻐요 눈썹도 이쁘구...눈이 참 이쁘네요 남자애기 안같아요! 어쩜 좋아 원피스 입혀놓고 싶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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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h1205

2006-07-12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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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인상쓰는게 넘 귀여워서 이것저것 먹였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지금은 안 먹어요. 역쉬, 이런 것도 말못하는 어릴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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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94

2006-07-12 1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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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배불러다니니 애낳아서 키우는사람들은
다 존경스러워요
넘넘 이쁘네요 꼭 잘 키우세요
저 올해 딸낳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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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6-07-12 22: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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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딸 낳으실테니 걱정마시구요..배아파 낳는건 잠깐이구 정말 키우는게 힘들단게 맞더라구요..지금 많이 놀아(?)두세요.
글구 머시멜로우처럼 달콤하긴해요..ㅋㅋ
원피스..저도 벼르고 있답니다.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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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hi11

2006-07-12 23: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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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온~ 이모따라 어야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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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ston

2006-07-13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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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요새 지훈아가 보는맛에 페수 오는 재미가 더 늘었어영^^
계속 연재(?)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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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zz

2006-07-13 14: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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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애기가 저렇게 이쁘니 강아지님 얼굴에 미소가 끊일수가 없겠죠! 마지막 사진도 너무너무 이쁘지만 신 거 눈 꼭 감고 받아먹는거 정말 예쁘고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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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lina

2006-07-14 07: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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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귀엽다 귀엽다 ㅠㅠㅠㅠㅠ
요즘 애들만 보면 다 예뻐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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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yu

2006-07-21 0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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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지막 사진 한 표! 넘 이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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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그대는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폴 발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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