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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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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구리한 일상 ^^ / 2006-03-03 21:54:49 / 517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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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기분도 좀 우울했던데다 (일로인한 스트레스) 페이스 메이커에 인사도드릴겸 (겸사겸사) 이렇게 첫글을 올립니다.사진들은 말그대로 제 잡다구리한 일상의 조각사진 같은것들이랍니다. 베란다에 사과달라고 오는 하양새 님, 버스기다리며 정거장에서 찍은 사진, 전철역에서 풍경이 좋아 찍은사진 등등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리니 너무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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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uett

2006-03-03 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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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우울했던 하루..
베란다 밖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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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33

2006-03-03 2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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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님 호주 시드니 사시나봐요. 맨 밑에 저 멀리 보이는 다리 달링하버 브리지인가, 그거 맞죠? 아니면 난감 ㅎㅎㅎ 검트리, 앵무새 등등 그리운 풍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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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is

2006-03-04 0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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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있는 풍경 넘 부러워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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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b4c

2006-03-04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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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밖 풍경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버스 정류장 길을 보니 그길로 한없이 걸어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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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you

2006-03-04 11: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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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집이 정말 부러워요.-_ㅠ 이쁘고...정말 마이 스윗홈 분위기에요. 전 막 한국에 저런 집도 있군 하면서 봤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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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신아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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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3-04 1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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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화면에 보이는 여자얼굴이 꼭 심령사진같아요...사다코인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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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만나요~
https://twitter.com/cosmetic_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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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

2006-03-04 19: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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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벌써 이렇게 댓글이 6개나 ^^ 네 맞아요 저 시드니에사는 20대 중반 독신녀 (요거 표현이 좀 우습네요 ^^;)입니당....제가 사는곳은 조용하고 나무도 많아서 여자가 혼자살기에는 정말 딱인 동네에요. 일때문에 이쪽으로 왔지만 여기로 이사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늘 들어요. 버스정류장길에는 검트리들이랑 풀꽃, 큰 파크가 있어서 아침에 회사걸어갈때는 풀냄새가 난답니다. 근데 정말 tv화면 에 비친 저여잔 누굴까요? 낮인걸 봐선 아마 낮에 하는 아줌마들보는 토크쇼를 보던중인거 같기도 하고....
요즘 집꾸미기에 열올리고 있는 오드리였습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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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29

2006-03-05 1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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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첫번째 사진 풍경이 넘 이뻐요~ 책 한 권 읽고 싶어지는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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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al

2006-03-05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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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너무 이뻐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이네요. 저도 호주에 다시 가고 싶어요. 호주에서는 하루종일 정원만 바라보고 있어도 행복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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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2006-03-06 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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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보고 도대체 어디길래 저렇게 많은 나무들이 집에서 보일까 궁금해하며 내려갔는데,,,한국이 아니네요 --;;; 결혼하기전에는 아니 아이를 낳기전까지는 주거환경에 녹색공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도 하지 않았었는데,,아이가 클수록 정말 나무가 많은 곳에 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네요. 부럽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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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oise

2006-03-07 1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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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운치 있는 곳에서 사시네요..ㅠㅠ
이런 곳에서 살면 사람이 절로 착해질 것 같아요.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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