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에마망은 파우더향이 좀 텁텁하다는 느낌이 드는반면 존슨즈는 개운하고 상쾌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샤워하고 듬뚝 바를때면(무알콜 입니다) 뽀송한 나이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어서 무척 좋아하는 제품이예요.
하지만 지속력은 참.. -_-
남들에게 나를 표현하는 향수이기 보다는 제 스스로의 만족감때문에 몇통째 사용중입니다.
제 동생은 몸에서 아기 냄새가 은은하게 난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차라리 그렇다면 그런 향수를 써서 더 냄새를 강화하면 좋겠다고 말하더라구요~ hja4470님 글을 보고 존슨즈 베이비코롱 선물해주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hja4470님 어떻게 구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