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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친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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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장대[엄마] / 2010-01-28 19:42:26 / 17200 회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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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수 가입하고 나서 화장대 사진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ㅎㅎ
7년째 가입되어있지만 처음 올리는 화장대라니 부끄럽군요 -_-;;
흠흠 어쨌든!!
요즘의 화장대입니다.
[붉은 조명]의 화장대가 저희 엄마의 화장대구요,
[하얀 조명]의 화장대가 제가 쓰는 화장대에요.^^
둘 다 제가 관리하고 있는데요,
엄마는 쓰시는 종류가 많으셔서 가끔 청소나 정리할 때면 애를 먹곤 한답니다.^^;;
[붉은 조명]의 화장대는 좀 화려한 편이죠?
대체로 조금 어질러져 있네요. 아 맨 밑의 네일컬러들은 어제 다 새로 닦아서 정리해놨어요.
바구니들은 원래 샘플을 스킨 로션 크림 뭐 이렇게 종류별로 분류해 놓았었는데 거의 다 쓰셔서
요즘은 악세사리 바구니로 쓰시는 듯 해요.
[하얀 조명]의 화장대는 - 사진용량 초과로 옆에 올렸습니당 -_-;;
마침 내일 [붉은 조명]의 화장대 청소를 할 생각이니 다 정리하고 나서 새로 또 글 올릴게요.^^
봐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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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2010-01-29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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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 완전 부러워요. 이건 분장실이 따로 없는걸요!^^ 저 가지런히 정리된 네일제품들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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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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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친뮤직

2010-01-30 00: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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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ㅎㅎ 엄마는 맞벌이를 하셔서 거의 제가 갖다나르고 정리하고 하는편인데 이쁘게 꾸미시는 거 보면 뿌듯해요^^;
네일... 어제 닦는데 꽤 힘들었습니다;; 특히 안나수이
장미 봉오리 모양 꽃잎 결결마다 먼지가 껴서 ㅠ-ㅠ 보기엔 이쁜데
청소하기엔 영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는......
bluefunk님,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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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avu

2010-01-30 1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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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 너무 부럽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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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thyou

2010-02-01 23: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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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악세사리에~~
어머님이 완전 멋쟁이실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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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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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친뮤직

2010-02-21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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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avu님, 저도 부럽게 생각한답니다 ㅠ 캐리의 드레스룸 정도는 아니더라도 저도 더 크면 저만의 메이크업 룸을 만들고파요 ㅠ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dabadee님, 제품들을 저렇게 놔 둔건 순전히 제 고집으로..;;ㅎ
화장할 때 쫘악~ 다 보이지 않으면 싫더라구요ㅎㅎ
먼지제거를 자주 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귀걸이 정리 ㅎㅎ 감사해요 정리대는 한 개 오천원인가에 샀는데
저 화장대에 잘 어울리더군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zenithyou님, 엄마 멋쟁이 맞으세요 저랑 옷을 같이 입을 정도니^^;;
아마 그런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닌가 해요..ㅎ
예뻐지는 것이 정신적 치유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ㅎㅎ
저도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랑 그렇지 않은 시기의 look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사람이라 ㅠ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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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10-03-02 22: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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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을 보니, 전.. 남자였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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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친뮤직

2010-03-29 04: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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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님,
오랜만에 페수 와서 댓글 봤는데......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화장대만 여잡니다.-_-;;;
lululala님,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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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jskj

2010-11-05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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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거의 1년만에 보다닌 ㅠㅠ
아 멋져요 멋져 화장대...어머님도 정말 멋지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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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jade

2011-01-06 18: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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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이게 어머님의 화장대란 말씀이십니까ㅠㅠ
애엄마란 핑계로 화장을 아예 놔버린 저로서는 한숨만ㅠㅠ대단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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