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품보다는 일본 제품의 색상이 딱 맞아서 여행갈 때마다 조금씩 사들인건데 이렇게 쌓였네요.
세잔느는 리필을 사용하던 용기에 넣어서 안 찍었구요.
그나마 저건 새 것들이고 사용중인 것도 세개나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수정화장을 나가지 않으면 안하게 되어서 빨리 닳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남 주기는 아까워서 계속 끼고 살려고 합니다^^:::
셀핏 둥근 리필은 본체가 사용도중 연결부위가 부러져서 케이스가 없어요.
라끄베르 휴대용 분첩에 넣어서 사용중인데 이 것도 그렇게 써야겠습니다.
메이블린이 딱 맞는데 그건 깊이가 얕아서 뚜껑이 안 닫혀요.
이래도 새제품이 나오면 구입하고 싶어서 팔랑팔랑한답니다.
1500엔 이상하는 건 안 산다는 게 나름 위안이랄까요?
후후 저도 피부화장용 색조에 관심도 많고 욕심도 많은데 ^^;;
트윈케익 케이스들이 참 이쁘네요. 맞아요 란제님말대로 제 생각에도 다른 서구권 화장품보다는 일제화장품이 우리나라 사람피부색에 그나마 좀 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도대체 국산화장품은 왜 전혀 우리와 다른 색을 내놓는건지..하긴 제 피부색이 이상한건지도 모르겠어요..전 약간 쿨톤이거든요..아주아주 약간.
어쨋든..잘 봤어요
저도 사용해주기를 기다리는 제품들이 꽤 많네요 ㅠㅠ
히드라가 되면 좋겟어요..다 쓰고 또 사게.ㅎㅎ
eiriz
2008-07-16 03:53:07
밑줄에 흰색과 핑크색 파우더파운데이션은 어디거예요?+_+
ranze
2008-07-19 03:51:19
가네보의 편의점용 브랜드인데 전 페밀리마트에서 구입했어요.
흰색은 본품과 케이스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