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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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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시간동안 함께한 화장품이들...^^(포켓속에 넣고 다녔읍죠.^^) / 2008-05-01 09:30:40 / 1681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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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흐리게 나왔었네요.ㅋㅋㅋ
죄송합니당..
저는 어제 강원도 철원군에서,
00부대에서,
동원훈련을 받았었는데요,
그동안 잠깐 뜸해서 죄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
거기서 전방이라서인지,
기온차가 엄청 심하거니와,
간부들이 어찌나 잘 볶아대고(? ㅡ.ㅡ),
왜 이리 형편없던지...ㅠ.ㅠ
게다가 물도 어찌나 나쁘던지...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하나둘 아니게 보기도 하구요.
(아니, 야생쪽일수록 물이 좋아야 하는거 아니유?
왜 군 부대는 왜 이렇게 물이 나쁜 경우가 많은건지...)
저는 어제버스타고 복귀한 길이라서,
좀 여전히 머리가 아프네요.
(네. 저 사실 차 타면은 멀미나는 체질이예요.ㅠ.ㅠ)
훈련받는동안에 내내 함께 했었던,
나의 피부를 보호해주었던 제품군들인데요,
왼쪽부터 "하쿠겐 유브이 컷 크리어 필름
(자외선 차단 SPF 18 PA+되는 기름종이^^)",
중앙은 립 아이스 레몬향 SPF 15,
맨 오른쪽은,
끌레드뽀 보떼 "뗑 나뛰렐 뿌드르 SPF 18 PA++" 트윈제품.
(먹기도 잘 먹거니와,
트윈치고는 촉촉함이 느껴지는 제품이기도 하죠.^^
피부컨디션에 상관없이 잘 먹히기도 하구요.^^
근데 가격대가 정말 만만치가 않다는...ㅠ.ㅠ)
늘 항상 피부보호로,
내내 수시로 발라주었던 제품이었답니다.^^
주위의 시선이 신경쓰이지 않았냐구요?
저는 "그냥 피부보호로 바르는 것이니 이해하세요."라고 답을 날렸죵.ㅋㅋㅋ
이젠 남자도 자기 자신의 피부보호를 위해서도,
화장은 필요하긴 하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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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따라갈 거예요.(정말?)
이미 결정했어요.(어디로?)
"지금부터 여행가요."라고 당신이 혹시 유혹해준다면...가볍게 눈을 감고(멋져!)
살짝 고개를 끄덕이는 거예요.(그리고?)
별자리의 지도를 의지해서 둘이서 행복을 찾으러 가요.
자-유성에 타고 은하대륙횡단철도
그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별의 세계네요.
페가수스를 지나 황소좌를 돌아
게자리와 장난치고 지금은 사자자리의 당신과 함께...
(야마구치 모모에의 "乙女座宮"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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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eangi

2008-05-01 09: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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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저보다 저 부지런하시고, 꼼꼼하세요.. 사진 속의 모공없는 매끄러운 피부는 그냥 가지는 것이 아니었구려~ㅠ.ㅠ
근데 저런 자외선차단 기름종이는 어디서 살 수 있는 건가요? 파우더가 묻어 있는 건지, 자외선 차단제가 묻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짧은 사용후기 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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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가다가 멈추는 것을 두려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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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erz

2008-05-01 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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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필름지 몇통을 썼는지 몰라요~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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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글로스들[2] |
| ranze [hit:16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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