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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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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파우치 풍경~ / 2006-03-04 11:24:35 / 3746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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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고다니는 품목들이에요.
파란색 에트로 파우치는 괌에 갔다가 갤러리아 면세점에서 지른 거에요.
안에 거울도 달려있어서 몇년째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 파란색이라도 이젠 때탄게 눈에 보여요 ㅎㅎ
가장 왼쪽의 튜브들은 린다칸텔로 Eye clolr cream이에요.
보라색은 SISTA, 은색은 MERCURY에요.
SISTA로 할 때는 눈두덩이하고 아랫부분까지 같이 해주고, MERCURY는 다른 색으로 섀도우 할 때 아래쪽 눈 앞쪽에만 해줘요. 어떤 은색 펜슬보다도 예뻐보여요.
예전에 홈쇼핑에서 파운데이션 등등과 함께 6종셋튼가? 팔 때 산 것들이에요.
그 옆에는 랑콤 쥬시튜브 15번인데, 입술에 이것만 발라줘도 약간 색깔도 나고 편해서 최근 몇년째 쥬시튜브만 애용하고 있답니다.
그 옆에는 메포의 Pearly Waterproof Eye Shadow Pencil 9번이네요.
스타파우더 947호 살때 같이 하려고 샀는데, 스타파우더가 이것과 하는 것 보다는 흰색을 베이스로 하고 하는게 더 예쁜 것 같아서, 사기만 하고 거의 안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
그 옆에는 랑콤 마스카라 amplicils.
그 외 잡다한 것들은 역시 린다칸텔로의 압축 파우더(사실 말이 압축파우더지, 거의 트윈케잌 수준의 두께랍니다 ㅠㅠ), 거울, 물티슈, 반창고네요. ㅎㅎㅎ
이것저것 더 가지고 다니고 싶은데, 지금도 파우치가 핸드백의 반을 차지하고 있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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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jskj

2006-03-06 14: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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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색상 너무 이쁘네요. 파리 바게트 물티슈에 밴드 에이드~ 전 지금 미샤 물티슈와 밴드 에이드가 파우치속에 있는데요. 파우치는 거의 폭탄수준인데 깔끔하게 들고 다니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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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va21

2006-03-06 2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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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는 안 예쁜 것 여러개 갖고 있는 것보다 좋은 거 하나 있는게 더 나은 거 같더라구요~ 파우치 고급스럽고 예뻐서 오래오래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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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 -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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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dae7

2006-03-06 23: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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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요지야 금색거울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전 오래써서 저 금박이 많이 벗겨져서 꽤나 안쓰러워 보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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