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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떼 Q10 화이트닝 시스템 런칭행사        2005-10-11 23:46:57     Bookmark and Share

Q10 을 이용한 화이트닝 시스템 제품 런칭회에 다녀왔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회원들을 초청한 행사였고 우리들이 마지막 에스테틱관리까지 모두 받고나섰을대는 레몬트리 독자들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더군요. 이런식으로 소규모의 그룹형태로 진행이 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아모레 연구원분의 설명으로 모니터를 보면서 Q10 의 세계적 사용동향 데이터등을 보여주었구요, 역시 미국에서 월등하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10여년전부터도 저렴한 니베아Q10 (우리나라에서도 4~5년전에 판매되었죠. 최지우가 메인모델을 맏으면서..다들 니베아제품이 4만원이었던것에 경악을 하며..아쉽게도 (그러나 당연하게도?) 한국에서는 큰 히트를 치지 못했죠...) 이 있었고 고가로는 PTR 에서도 나왔구요. 
제품소개를 하면서 DHC 나 소망화장품의 예를 계속 들며 다른 화장품회사에서는 탄력에 촛점을 맞추었지만 아모레에서는 화이트닝에 접목을 시켰다는 차이점을 많이 강조를 하였습니다.
제품은 1제와 2제로 나뉘었는데 1제는 효소와 비타민 C 로 각질제거등의 피부준비단계를 위한 것이었고 2제의 앰플형 제품이 코엔자임Q10 에센스입니다.

프레젠테이션 후에는 각각 개인룸으로 들어가 화이트닝 피부관리를 받았습니다.
저는 매니저님께서 해주셨구요 *^^* 필링을 언제했냐고 질문을 해서..박피랑 혼동하여 "2달전이요" 라고 했더니 스크럽마사지로 각질제거를 해주셨습니다...아마 일반적인 각질제거를 물어보신듯합니다. ^ ^;
조도가 낮은 방에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릴랙싱할 수 있었고 마지막 따뜻한 자수정을 이용한 스톤테라피도 언제나 피부관리를 받으면서 누워있으면 혈액순환이 안되 손이 지릿지릿해지는 저에게는 매우 편안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룸이 공간도 넓고 다양한 메이크업제품도 접할 수 있어서 관리를 다 받은 후의 손님이 마지막 정돈을 하기 좋아보였습니다.

행사가 진행된 곳은 아모레 살롱에스테라피 명동점이었고 베리떼및 아모레의 방문판매용 제품을 구입하는 분들을 위한 곳이며 일반인에게도 오픈이 되어있습니다. 관리는 대략 8~12만원선이라고 하더군요.

행사참가 페이스메이커 식구들의 후기


빛:
케이터링 음식이 맛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음료수도 맛 없고, 별로별로..

관리실은 평범했구요, 갈아입으라고 준 가운이 너무 커서 랩형태로 된거였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자기 몸에 딱 맞출 수있게.

저는 마사지등을 받아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편하기 보다는 오히려 긴장상태가 됩니다. 누워있는 모습이 신경쓰이기도 하고.

마사지는 기본 관리였는데, 제일 싫었던 것은 고무팩시간.
거즈를 덮었지만 눈두덩이에도 그냥 발라서, 이게 뭐지 하고 눈을 살짝뜨려는 순간 팩이 쏙 들어와 버렸습니다. 입을 다물어주세요라고 말을 안해줘서, 입을 어정쩡하게 다문상태로 굳어버렸지요. --;

팩 시간에는 깊은 수면을 취할수있다고들 하는데, 저는 온몸을 비틀며 지겨워를 외쳤습니다. 느긋하게 마사지 받을 타입이 아닌가봅니다.

특별히 뭘 뽑아낸다거나 하는 과정이 아니고 그냥 보습위주의 마사지였기 때문에, 끝나고 난뒤 피부의 변화는 잘 모르겠더군요.

등이나 어깨 마사지가 핵심을 짚지 못하고, 좀 어설픈듯 느껴졌지만 너무나 깍듯이 대해주시기에 저도 절로 고맙습니다를 연발했습니다.

녹차
제품 프리젠데이션이있고 마사지 체험이 있었는데, 에스테라피는 1인룸이더라고요. 각방에 한명씩 들어가는곳이고 그곳에서 비치된 타월 가운(원통형에 어깨끈 있는것)으로 갈아입습니다. 상의는 벗고 속옷은 자유, 하의는 그냥 입었습니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해주시는분이 처음 들어오실때 노크와함께 들어가도 되는지 물어보고요.
마시지처음은 클린징(크림인지 로션인지는 모르겠어요)을 꼼꼼한 손길로 해주시고, 그다음은 딥클린징을하겠습니다하시면서 스크럽을 해주십니다.(콧망울과 턱은 좀 강하게했는데 콧망울 쪽은 좀 아픔이...) 그리고 스팀타월로 얼굴닦고 오일인지 로션인지 모를것으로 어깨와 목 얼굴 마시지를 잠깐 하고.. 모델링 마스크를 해주시는데.. 얼굴에 거즈는 갈았지만 눈과 입에 솜은 안올려서 눈에 좀 들어갔어요. 입은 꼭 다물어서 안들어갔고요. 그리고 20분 방치... 이때 저는 잠깐 잠이 들었는데 머리가 저려서 깻거든요. 푹신한 벼게(?)가 있었으면 했어요. 마스크 때어내고 얼굴을 적신 솜으로 닦아주시고 스팀타월을 한번 더 했나? 잘 기억이 안나요 잠결이라서..
그리고 런칭한 제품 발라주시고 뭔가를 더 발랐는데 제품설명을 안하셔서 뭔지 몰라요. 그리고 일어나서는 등이발린 오일(로션?)을 스팀 타월로 닦아주셨습니다.
꽤 간단한 단계였고요. 끝나고 거울을 보니 그정도만 되면 화아트닝을 안해도 되겠다 싶은 만큼 뽀얗게 보이는데 그곳이 조명도 좋았기때문에 확신을 못하겠어요.

파우더룸 들어가서 화장하고.. 베리떼 제품이 향이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근데 화운데이션은 21호와 23호가 색차이가 거의 없던걸요.

사진찍고 그러고 왔네요.
마사지 제품은 모두 베리떼 제품이었고요.

오늘 받은 마사지가 8만원 짜리라는데.. 저는 화이트닝도 필요하지만 피지제거가 더 필요한 사람이라서 관리는 피지제거 쪽으로 받고 싶어요.
그리고 제품이 지성용은 아니였는지 계속 얼굴이 기름져요.

아무튼 유익한 하루였고, 재밌었어요. 베리떼 제품은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해요. 꽤 느낌이 좋았거든요.
아 근데 어깨와 목마사지할때는 좀 아팟어요.


titi ★★★★
그쪽에서 마련해준 샐러드나 캘리포냐롤 등을 살짝먹고,,(다 보고계서서 조금 챙피했어요. ^^) 과일과 음료를 먹으며 신제품 베리떼 화이트 시스템 Q 프로그램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었어요. 1제와 2제를 바르게 되어있고, 1제는 각질제거, 2제는 요새 많~이 쓰이고 효과가 높다는 코엔자임 큐텐이 들어간 화이트닝 제품이라고 이해를 했는데,, 딱~ 각인이 될만한 설명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품과 같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약했어요. 또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라나 바르고 부족하다 싶으면 수분크림을 더발라라나 자외선차단을 잘해라.. 뭐 요런식의 설명이 없어서 아쉬웠구요

그리고, 한명씩 개인관리실에 들어가서 기본관리를 받았는데, 방안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아로마 향초도 켜있고, 릴랙~스 할수있는 곳이었어요. 관리복으로 갈아입고,(어깨관리 까지만이지만, 청바지 입고 누워있기 싫어서 바지도 벗고있었어요.^^) 누워있었더니 옷갈아입을 동안 잠시 자리를 비워준 관리사분이 들어오셨고, 포인트 메이크업 제거하겠습니다.를 시작으로 ~~하겠습니다. 작은목소리로 하나하나 설명해 가면서 관리를 시작해 주셨어요. 메이크업제거 스크럽으로 각질제거 오일마사지(어깨관리~)를 하고 모델링마스크(고무팩)까지 하는 순서였는데,

각질제거는 스팀을 쏘이지 않은 스크럽이고 지성피부인데 오일을 이용한 손놀림마사지는 조금 아쉬웠어요. 핸들링을 편하게 하기위해 오일을 바른거라면, 다른걸 사용해 주는게 좋았을텐데,, 하는 살짝쿵의 아쉬움. ^ ^그렇지만, 정성스럽게 얼굴에서 부드럽게 보들보들 어깨에는 약간 압을주어서 마사지 해주셔서 기분은 좋았어요.

모델링마스크할때 배와 손에 자수정을 올려주고 20분도안 조도를 더 낮춰주고 나가셨는데, 따듯해서 살짝 잠들었었어요. 깨보니 한쪽손에 자수정은 놓쳤더라구요 ㅋ

팩을 제거하고 마지막 정돈으로 이것저것 발라주시고 화장품이 많이 뭍어있으니 화장하기 쉽게 티슈로 꾹꾹 눌러주고,등에 남은 오일을 스팀타올로 닦아주고 관리 완료~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위니님을 빼고 다들 파우더룸에서 화장하고 있더라구요.

살짝 화장해주고, 사진찍고 마련해준 신제품을 받아들고 집으로 왔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짱아: ★★★☆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도착!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직원분들께서 많이 계셔서 솔직히 조금 쫄았더랬습니다; 이미 flore님께선 도착해서 앉아 계셨었어요. 어제 바로 오픈한 듯 한 깨끗한 실내. 밝지만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였어요. 한구석에는 캘리포니아 롤, 과일 등의 간단한 음식이 차려져있었구요. 음료수는 없는가보다 했는데 나중에야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행사장 입구 카운터 카운터인 듯 한 곳에 알록달록하게 있더군요. 전 그것이 향초인 줄 알았어요.(爆) 각설하고, 조금 먹다보니 위니언니와 녹차언니 titi언니 빛언니가 도착했습니다. 갑자기 활기차진 행사장.


왠지 먹기 어정쩡한 분위기이도 하고 곧 뭔가 시작할 분위기라 곧장 체험하게 될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으러 갔습니다. 제품을 올려 놓은 테이블 위에서 2인당 1대의 컴퓨터를 가지게 되었는데 한사람이 파일을 넘기면서 프레젠테이션하는 형식이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느낌이었어요. 페이지를 넘기는 데에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였거든요._. 또한 설명은 쉽게해주셨습니다만, 화면으로 보는 것 이외의 것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단순히 제품의 특징과 효과라던가, 성분에 대한 설명으로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크게 어필 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밖의 뷰티 팁이라던가, 제품을 활용한 효과 부스트 업! 의 방법이라던가 좀 더 다양한 각도에서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으면 더 좋을 뻔 했어요. ^_^ 그리고 간단한 질답 이후 마사지를 받기위해 각자 에스테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에스테룸은 상당히 아늑하고 릴랙스한 분위기였어요. 어두우면서 은은한 조명하며, 향초와 공기청정기도 있고- 한쪽에는 제품들이 주욱 있었는데, 마사지에 쓰일 제품들은 모두 베리떼였습니다. 상의를 벗고 타월 재질로 된 슬리브리스 가운으로 갈아입으라 하고 개인시간을 줍니다. 얌전히 베드위에 누워있으려니 들릴락 말락 가볍게 노크를 하고 들어오셔서 시술을 시작하셨어요. 그리고 아주 나긋나긋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메이크업 제거해드리겠습니다' 라던가 '스킨입니다' 라던가 왠지 졸립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 녹차언니와 빛 언니는 메이크업 제거 후 스크럽도 해주셨다 했는데, 제 경우엔 각질관리 하냐는 물음에 오늘아침 효소세안제로 씻었다고 해서인지 스크럽은 생략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에 들어갔어요. 심호흡을 유도하는 프레스부터 어깨마사지까지. 얼굴에서는 핸들링이 너무 부드럽고 가벼워서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평소 저는 스킨을 바를때도 코튼으로 벅벅 문지르다시피 하기때문에 어떨 때는 간지럽다고 느낄 정도였답니다. 내 피부를 좀 더 델리케잇하게 다뤄줘야겠다고 생각한 시점이었지요-! 간단한 마사지 후에 스팀타월로 살살 닦아내고 화이트 시스템 Q 시스템을 바른 후 모델링에 들어갔어요. 이 과정에서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데 제제를 도포할때 너무나 급한감이 없잖아 있었던 거예요. 얼굴에 스킨이 흐르는 느낌이 드는데 또 뭔가 바르고 또 바르고... 왠지 피부가 체할 것 같은 기분. 그렇지만 모델링할때는 너무 시원해서 기분 좋았지요. 팩을 도포한 이후로 머리가 무거워져서 저릴지경에 이르러 배게를 달라고 할걸.. 하고 생각했답니다. 모델링중에 양손에 쥐어주고 배 위에 얹어준 따뜻한 자수정은 최고였어요! 제 몸이 워낙 차가워서 배위에 얹은 자수정은 금방 식어버렸지만 맨 처음의 따뜻한 기운은 사르륵 녹는 기분! 그렇게 20분을 뒤척이다가 작은 노크소리 이후로 팩 제거를 하고 스킨으로 닦아낸 후 에멀전과 자외선 차단제까지 바른 후 모든 관리가 끝났습니다. 섬세한 손놀림과 차분하고 부드러운 어조가 인상적인 체험이었어요. 피부가 환하고 탱탱해진 것 같은 느낌도 좋았구요. ^_^

마사지를 마치고 파우더룸으로 가니 녹차언니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립스틱, 섀도팔레트와 아이브로펜슬, 파우더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제품들이 있었어요. 스킨쥬얼리와 에이지 클리어의 두가지 라인의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이 있었구요. 기초까지 완성해준 후라 베이스메이크업부터 시작했습니다. 스킨쥬얼리 라인에는 색 보정용인 녹색, 보라의 메이크업 베이스밖에 나와있지 않아서 저는 프라이머 개념의 에이지 클리어의 베이스를 사용했습니다. 후에 같은 라인의 파운데이션을 발랐어요. 마사지 후라서 그런지 밀리지 않고 잘먹는 느낌이었습니다. 파운데이션의 색상은 23, 21호가 있었는데 두 색상 그닥 차이점이 없는 듯; 여하튼 이것저것 호기심으로 열심히 바르면서 메이크업을 마치고 제품을 받은 후 살롱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로써 런칭행사 체험은 끝! 꽤나 유익하고 즐거웠던 하루였어요! ^o^


flore: ★★★★☆

우선 긴장?을 풀어주는 의미인거 같은 캐터링서비스... 리셉션데스크쪽이랑 정면으로 시선이 마주치면서 먹게되어 뻘쭘,핑거푸드 스탈 너댓가지 음식과 쥬스가 있었구요. 그냥 어색해서.. 원래 양만큼 먹어지지가 않았어용;;

두명이서 모니터 하나씩 보면서 제품개발하신 연구원분 설명 들었는데요.코엔자임 Q10성분의 화이트닝 기능성 새제품이 피부에 고르게 침투하는 기술이 뛰어나다고 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켜주었어요.조근조근~설명도 잘해주시고 모니터 앞에 앉을때는 지루할줄 알았는데 다 듣구나니 정보도 새로 알게되구 괜찮았답니다.그런데 화이트닝 제품이 워낙 많은데다가 백화점이나 화장품판매점서 구입할수도 없구....무슨 사무실에 가서 구입해야한다니 좀 이상하단 생각도 들었어요.잡지나 매스컴 홍보는 많이 한다고 마사지해주신 분이 그러셨는데,쉽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아닌거 같아요.
전 앉아서 간단히 클린징하구 뺨쪽에 살짝 테스트 해보는 정도일줄 알았는데,아늑한 마사지룸에서 한명씩 누워 핸들링 마사지 받구(제겐 강도가 약한듯하여서 아쉬웠지만 마사지후 메이크업이 너무나 잘 받아서 우와~ 좋구나!했어요.) 팩 20분하구 1제와 2제로 나뉘어진 제품도 바르고 좋았어요. 관리 해주신 분도 친절하셨구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았구요. 그곳은 다 베리떼 제품-태평양것만 사용하시구 기계를 이용하는 관리는 안하신다셨는데 가격이 보통 6만원정도라셨구요.가격대비 괜찮은 서비스라고 느껴졌답니다.

제품 1제와 2제에 30일을 한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게 일자가 표시되어있구 왠지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행하면 좋은 변화를 볼 수 있을거 같이 생겼더군요.1제는 30ml용량 한 병,2제는 6ml용량 5개로 구성되어있어요. 저는 기존에 사용한 제품 3,4일더 사용후에 이 30일짜리 프로그램을 들어가보려구합니다~.사용후에 후기 올릴께요~.참,마사지후에 사진촬영을 위해 베리떼 메이크업제품들을 사용했는데요.라인 이름은 잊었는데 메이크업베이스가 촉촉하니..무척 마음에 들더군요.메베는 사용 안한지 오래되었는데 베리떼의 그 제품은 구매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12만원인 고가의 제품도 선물받아서 좋았구요~ 오랜만에 마사지침대에 누워보는 호사스런 오후였네요~.

(다 좋았는데..한 가지 아쉬웠던건...끝나구 나올때 주최측 직원 두분이 밖에 PT중이니까 조용히 해달라시면서 입에 손가락을 쉿! 포즈로... 직원분이 다음 행사시간과 간격을 좁게 잡아서 죄송하셨다구 하셨지만요~~ 왠지 유치원 학생이 된 느낌이 들어버렸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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