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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 환절기 피부를 위한 보약, 단 하나의 크림
2010-12-02 2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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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외국에서는 에센스보다 크림?" 은 여러 부분에서 그다지 동의를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네요 -_-;
일단 외국에서의 "에센스" 라는 개념은 우리나라처럼 뭔가 "고농축" "피부의 보약" 같은 개념이라기보다는 "트리트먼트" 즉 어떠한 "피부속 작용" (타겟은 표피 기저층의 멜라닌 형성 세포나 진피층의 콜라겐 형성세포) 을 위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닝이라거나 안티에이징이라거나 특정 성분 (비타민 C, 레티놀) 의 효과적인 흡수를 돕거나..말이죠. "크림" 이라는 것은 피부위를 덮는 것이기때문에 흡수가 목적이 아니라 피부표면의 보습보호막형성 혹은 스무딩/퍼밍/리프팅 효과' 에 더 크게 작용하죠 (타겟은 피부가장 표면인 각질층)
그래서 외국브랜드중 에센스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브랜드들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가 대부분이고 크림들은 주로 매스 마켓 (드럭스토어/백화점) 브랜드가 많습니다. 또한 매스 브랜드일수록 에센스를 한국의 "로션" 개념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아 중지성 피부들은 에센스를 보습제로서 사용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슈어 2010 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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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오페 |
| 수퍼바이탈 |
|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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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Prair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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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에이징 나이트 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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